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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의꿈 된장 간장 선물 세트.

77,000 66,000

세상을 바꾸는 아주 특별한 된장과 간장.

뿌리기만 해도 마음껏 자라는 천혜의 땅, 만주 벌판 연해주에서 온 특별한 된장과 간장을 소개합니다. 고려인들이 직접 심고 가꾼 100% 유기농 콩으로 만들었습니다. 깊으면서도 가볍고 고소하고 감칠맛이 나는 특별한 된장과 간장입니다.

Non-GMO 100% 유기농 콩.

한국에서는 요즘 GMO가 아닌 콩을 찾기가 어렵죠. 바리의꿈 된장과 간장 세트는 비료도 농약도 없이 야생 그대로 자란 콩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 전통의 된장 900g 2단지와 간장 900ml 1병을 세트로 꾸렸습니다.

이 된장과 간장에는 고려인 동포들의 꿈과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만주 벌판의 햇볕과 바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고려인들의 일자리를 만드는 착한 콩, 된장과 간장 세트를 미디어오늘 미오샵 단독으로 판매합니다. 바리의꿈은 수익금의 20%를 고려인 자활정책 사업에 지원합니다. 미디어오늘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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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주에서 온 귀한 선물.

러시아 프리모르스키(연해주)에는 4만여 명의 고려인이 살고 있습니다. 1860년대에 만주로 이주한 조선인들이 해방 이후에 블라디보스톡을 중심으로 연해주에 정착하게 된 것이죠. 조선인의 핏줄을 타고 났고 러시아 국적이지만 남과 북과 다르다는 의미로 스스로를 고려인이라고 부르죠. 조국을 빼앗기고 강제 이주와 대량 숙청 등 질곡의 현대사를 견뎌냈지만 공동체를 이루고 그들만의 문화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바리의꿈은 고려인의 자활을 돕는 동북아평화연대가 만든 사회적 기업입니다. 연해주 고려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산과 가공을 모두 블라디보스톡 공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바리의꿈이라는 회사 이름은 버림 받은 공주가 병에 걸린 임금을 구하는 바리데기 공주의 설화에서 따온 것입니다.

연해주 끄레모바 프림코 농장은 뿌려두기만 하면 자라는 곳이죠. 1653만 평방미터에서 연간 500톤 이상의 콩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10년 넘도록 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도 최상급 콩을 수확하는 건 그만큼 천혜의 자연조건을 타고 났기 때문입니다.

연해주의 유기농 콩으로 만든 메주는 국산 콩에 비해 숙성이 빨리 돼 알갱이가 잘 삭혀지고 부드럽습니다. 보통 40~60일 정도 걸리지만 연해주 메주는 숙성 기간이 짧아 30일 정도에 장을 가릅니다. 첨가물이 가미되지 않아 상온에서 상할 수 있으니 냉장 보관하셔야 합니다.

된장 900g 2단지와 간장 900ml 1병을 세트로 꾸렸습니다. 미디어오늘이 독점 공급하는 상품, 배송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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