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손수건.

7,500

Use a Hankie, Save the Earth!

 

한 사람이 1년에 쓰는 티슈가 13kg이라고 합니다. 세계자연기금(WWF) 통계인데요. 세계적으로 1분마다 축구장 36개 크기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화장지 사용을 20%만 줄여도 연간 42만3900그루의 나무를 살릴 수 있고 6236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손수건을 “지구를 위한 작은 습관”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미디어오늘 손수건. 예쁜 아이콘이 패턴으로 들어가 있고 60수 고급 면소재로 만들어 감촉도 좋습니다.

지구도 살리고 미디어오늘도 살리고 한국 저널리즘도 살리는 놀라운 손수건.

50x50cm, 택배비 포함 1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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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닯은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단 줄을 안 그는.

유치환의 ‘깃발’.

 

미디어오늘 손수건. 예쁜 아이콘이 패턴으로 들어가 있고 60수 고급 면소재로 만들어 감촉도 좋습니다. 100% 순면입니다.

지구도 살리고 미디어오늘도 살리고 한국 저널리즘도 살리는 놀라운 손수건.

50x50cm, 택배비 포함 1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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