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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나는 미디어오늘.

60,000 50,000

종이신문으로 보는 미디어오늘은 특별합니다.

언론이 언제나 진실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디어오늘 종이신문에는 온라인에서는 읽기 힘든 맥락과 구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뉴스가 너무 많아서 따라잡기 힘드시죠? 미디어오늘이 이슈와 의제의 발생과 진화, 큰 흐름을 짚어드립니다.

 

6개월 구독과 특별 혜택.

미오샵 오픈 이벤트로 6개월 구독권을 5만원에 할인 판매 합니다. 수요일 아침 발행되는 주간 미디어오늘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오늘이 마련한 한정판 미디어오늘 굿즈를 사은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 미디어오늘 구독은 미디어오늘을 지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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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는 누가 감시할 것인가.
언론의 거짓말을 폭로하고 고발합니다. 기자들의 담합과 언론의 편향성을 감시하고 비판합니다.

구조화·맥락 저널리즘의 실험.
넘쳐나는 뉴스, 주류 언론이 놓치거나 의도적으로 누락하는 이슈의 맥락을 다시 구성합니다.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저널리즘 비평.
분석적 뉴스 읽기. 언론을 알면 기사의 행간을 읽고 입체적인 진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속살, 미디어 현장의 뒷 이야기.
언론 산업의 시스템과 헤게모니, 작동 방식, 미디어오늘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고급 정보입니다.

프레임을 분석하는, 격이 다른 뉴스.
현장 취재와 뉴스 분석의 유기적 결합. 언론의 언론, 미디어오늘이 새로운 관점을 열어드립니다.

종이신문으로 읽는 미디어오늘은 또 다릅니다.

커피와도 잘 어울리고 자장면을 먹을 때도 유용합니다. 장마철에도 종이신문이 쓸 데가 많죠.

종이신문으로 만나는 미디어오늘은 읽는 재미도 남다릅니다.

미디어오늘은 권력과 자본의 결탁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언론의 언론이었고 핍박과 탄압으로 고군분투하는 정의로운 언론인들의 동지였습니다. 미디어오늘은 늘 진실의 편에 서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늘 가장 깊숙이 현장에 들어가되 도그마에 갇히지 않도록 다른 시각과 다른 프레임으로 사건의 실체와 이슈의 핵심을 추적해 왔습니다. 진영논리에 갇히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끊임없이 뉴스의 이면과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구해 왔습니다.

깨어있는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절입니다. 언제까지나 기울어진 운동장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죠. 우리는 권언복합체의 횡포에 맞서는 동시에 닫힌 언로를 회복하고 공론장을 복원하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 표현의 자유가 광범위하게 허용되고 생산적인 비판과 토론이 활성화돼야 합니다.

6개월 구독부터 시작해 보세요. 미디어오늘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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